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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몸이 틀어지고 통증이 생기는 이유

얼굴과 몸이 틀어지고 통증이 생기는 이유는?

머리뼈가 틀어져 있기 때문 입니다


대부분 어머니의 골반이 틀어져 있기 때문에 10개월 동안 틀어져 있는 상태로 엄마 뱃속에서
지내고 출생시 산도를 나오는 과정에서 틀어지게 됩니다.
성장을 하며 치아가 나온후 치아가 잘 맞는 방향으로 위 아래턱은 움직이기 쉬운 방향으로
틀어지게됩니다.
만약에 아래턱이 틀어져서 윗턱에 힘을 주게 되면 머리뼈는 적응을 하며 계속 틀어지게 됩니다.
 
 Dr. G. Dallas Hancock and Dr. Flo Barber-Hancock은 잘 움직이지 않는 머리뼈의 움직임을 증가시켜  전신의 틀어짐과 통증을 치료합니다  https://www.thecsiinstitute.com
Dr. Hancock에 의하면 머리뼈의 틀어져 있는 상태에 따라 전신의 근육중 한쪽의 근육이 힘이 약하다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몸이 틀어지게 되는 이유 입니다. 틀어지면 통증이 따라 오게 됩니다.
머리뼈는 3차원으로 틀어지기 때문에 전신의 대부분의 근육이 포함 됩니다.

 

 
뇌 경막이란
뇌 경막은 뇌를 감싸는 막으로 뇌와 경추 123번 골반에 까지 연장된 질긴 막입니다.

 
머리뼈의 틀어짐이 있다면 뇌경막의 틀어짐이 생기게 되고 심한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즉 두통은 경막 통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력에 대항하여 틀어진 몸을 바로 잡고 있으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여 만성피로가 있게되며
성장기의 아이들은 신체의 성장 발육 저하가 있게 됩니다.
 
경막의 틀어짐은 신경계, 혈관계, 면역계, 순환계등 뇌 기능에 전반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어느 한 부위의 경막의 틀어짐은 다른 부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머리뼈의 틀어짐으로 발생한 경막의 긴장은 목뼈 1 2 3경추와 골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경추와 골반의 틀어짐이 발생하면 머리뼈의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목뼈의 틀어짐을 바로 잡으면 머리뼈의 전반적인 움직임이 좋아 질까요?
아니면 골반이 틀어짐을 계속 치료하면 균형을 찾은 것이 안정을 유지하고 머리뼈의 움직임이 좋아 질까요?

목뼈와 골반의 신경은 뇌에서 출발하며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머리뼈의 움직임을 좋게하는 치료를 먼저 받은후 목뼈와 골반의 틀어짐을 바로 잡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간혹 머리뼈의 움직임이 적은 경우에는 몸의 틀어짐을 먼저 치료하면서 머리뼈의 틀어짐을 좋게하는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턱관절과 안면 비대칭 치료를 하는 방법도 경추1 2 3번이나 골반의 틀어짐을 바로 잡는 치료보다
머리뼈의 움직임을 좋게 하는 치료를 하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