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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효과

교정치료는 왜 해야하는가

1년 6개월에서 2년전후 기간이 소요되는 장기간의 교정치료는 치아가 바르게 배열되고 혀와 입술이 긴장되지 않고 제자리를 찾고 아래턱이 원활히 움직이며 턱관절이 보다 좋은 위치에 있게하여 치아가 잘 씹히고 정확한 발음이 가능하며 음식을 잘 삼킬수 있게 하는 치아와 악안면의 기능과 건강을 호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치아기능 회복과 얼굴 건강의 향상

치아와 턱뼈 그리고 얼굴이 건강하고 기능을 다하기 위해서는 먼저 치아의 머리 부위는 충치가 있거나 깨어지거나 마모되지 않은 건강한 형태를 갖고 있어야 하며 이러한 치아가 삐뚤어지지 않고 빈틈도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금니는 톱바퀴처럼 잘 맞물려야만 잘 씹을수 있으며, 앞니는 2~3mm정도 윗니가 약간 앞으로 나와서 아랫니를 덮고 있어야만 잘 잘라먹을 수 있고 발음도 새지 않고 정확히 낼수 있으며 입밀폐 효과가 좋아서 음식도 잘 삼키게 됩니다.

건강한 아래턱의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치아는 각기 윗턱뼈와 아래턱뼈에 박혀 있으며 아래턱은 움직이는 턱뼈로서 양쪽 귀 앞쪽의 턱관절과 턱근육을 통해서 다양하게 움직임으로서 결국 그 기능을 수행하고 건강을 유지하게 됩니다. 치아가 잘 못 씹히는 경우, 턱관절이 많이 빠져나와 씹히는 경우 턱관절의 인대가 늘어나거나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됨으로써 턱뼈 주변의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어떠한 경우는 치아가 많이 마모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양상으로 치아가 마모되거나 특히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몸이 쇠약해진 경우에 턱관절 주변의 통증이 생기는 증상을 대표적으로 턱뼈가 움직일때의 기능장애라고 합니다. 그러나 턱관절 주변의 통증은 여러가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유발되기 때문에 다른 각도의 검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으면 삐뚤어 진다고요?

씹는 기능은 구강악면 기능중에 가장 주된 것입니다. 보통 사람의 경우 씹는 힘은 최고 40~90kg 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편측으로 씹는 분들은 주로 그쪽이 잘 씹히거나 양쪽다 안 씹혀서 턱을 한쪽으로 삐뚤어서 씹는 경우인데요 이렇게 큰 힘이 한쪽으로만 작용하게 되니 근육이 비대되어 비대칭 얼굴이 더 심화되기도 하고 그 부위의 치아나 잇몸조직도 빨리 망가지겠지요.


물론 근육의 통증이나 불편을 호소할때도 있구요. 좌우 어금니가 고르게 잘 씹히면 씹는 힘이 분산되며 턱관절에 가해지는 힘도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여성 호르몬의 영향이나 전신적인 상태(류마티스)등에 따라 턱관절뼈가 계속 녹아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 과정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치과질환 원인중의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인 악습관으로 이 악물기 습관(clenching)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로 낮에 힘든 일을 하거나 집중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치아를 꽉 물거나 연필, 손톱 같은 것을 물어뜯는 습관인데요. 100kg까지 달하는 큰 씹는 힘이 더구나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치아에 가해지면 치아, 잇몸, 턱관, 근육 등 모든 조직에 과도한 힘을 가하게 되어 파괴적인 영향을 줍니다. 무의식적인 것은 어쩔수 없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치아를 무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잠잘때 이갈이 하는것도 치아 건강에 문제가 되겠네요?

이갈이 역시 치아에 큰 힘을 주어 마모시키는 주범입니다, 보통 이갈이는 이악물기 동작도 함께 나타납니다. 역시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주로 초기 수면 상태에서 많이 나타나며 그 원인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크다고 합니다.


이갈이가 있는 경우에는 주변 사람에게도 공포심 및 소음을 제공하지만 치아가 잘 씹히지 않는 경우 턱을 약간 꺼내서 씹는 사람이 이 갈이나 이 악무는 습관까지 있으면 치아와 턱뼈의 건강을 많이 해칠 것입니다.

치아 이외의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우려가 있습니다.

치아와 턱뼈가 움직임으로서 건강과 기능을 유지할 수 가 있다. 씹는 것, 삼키는 것 말하는 것이 구강 안악면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3대 기능이라 합니다. 잘 씹어서 잘 삼키면 건강해질것입니다, 입술이 잘 닫혀서 구강 밀폐 효과가 생겨야 하고 치아는 맞물려서 아래턱이 안정되어야만 합니다.


따라서 치아가 안 씹히거나, 어금니가 나오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혀를 깨물어서 아래턱이 안정되게 하고 삼키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하루에 500 ~ 600회나 삼키게 되니 구강구조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꽤 힘든 노동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래턱의 위치를 머리뼈의 중심축에 일치 시키면
 

 인체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 납니다.

 



안면비대칭 치료 전후 사진은 턱/비대칭 후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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